공간과 시간으로 경험을 설계합니다

SPACE TIME CONTEXT

Forget 'keyword'.
Just look at the point.
긱스랩은 공간, 시간, 맥락이라는 세 좌표로 인간의 경험을 설계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같은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 지금 이 순간, 이 장소에서 일어난 일을 어떻게 더 오래, 더 깊게 연결할 수 있을까.

스크롤하여 탐색
The Problem · 우리가 발견한 것

지금 이 순간, 이 장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 아무도 모릅니다

Portal · SNS
키워드 중심 탐색의 한계

포털 속보는 정제된 스크랩에 불과하고, SNS는 키워드 오용으로 검색 품질이 낮으며, 커뮤니티에선 정보가 게시글 더미에 묻힙니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지금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Algorithm · Feed
시간이 경험을 소멸시킨다

알고리즘 피드는 새로운 것만 밀어 올립니다. 48시간이면 기사는 사라지고, 어제의 콘서트 사진은 오늘 아무도 찾지 않습니다. 과거의 경험은 아카이브가 아닌 쓰레기통으로 향합니다.

Memory · Trust
위치와 맥락이 사라진 정보

어디서 일어난 일인지, 언제의 이야기인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 이 세 가지가 빠진 정보는 신뢰도 없고 재발견도 없습니다. 공간과 시간을 잃은 콘텐츠는 그냥 노이즈입니다.

긱스랩의 답은 간단합니다. 키워드 이전에 공간과 시간을 먼저 따라간다.
정보가 발생한 위치에 고정하고,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맥락과 함께 누구에게나 발견되게 한다.

기술 철학 · Design Philosophy

경험이 사라지기 전에,
연결합니다 — 모든 순간은 그 자리에 남는다

01 ——
Space — 공간
어디서
일어났는가

위치는 단순한 좌표가 아닙니다. 강남구에서 일어난 일은 강남구에 속하고, 제주도에서 찍힌 사진은 제주도의 기억입니다. 공간이 경험의 첫 번째 언어입니다.

우리는 모든 콘텐츠에 묻습니다 —
"이것은 어디서 태어난 이야기인가?"
02 ——
Time — 시간
언제의
일인가

포털은 콘텐츠를 시간 순으로 밀어냅니다. 긱스랩은 반대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3년 전 기사도 그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발견되고, 5년 전 여행도 오늘 다시 재생됩니다.

모든 순간은 오늘도 발견될 수 있어야 합니다.
03 ——
Context — 맥락
어떤 상황의
경험인가

같은 사진도 콘서트 직후에 찍힌 것과 여행지에서 찍힌 것은 다릅니다. 맥락이 경험에 의미를 부여하고, 신뢰를 만들고, 공유의 이유를 만듭니다.

데이터는 맥락을 만나는 순간
비로소 경험이 됩니다.
Our Products

개인의 순간에서,
장소의 역사로

같은 철학이 안내하는 방향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두 개의 제품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나의 기억을 붙잡고, 하나는 그 기억이 쌓여 만들어지는 장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space time context
B2C · 모바일앱
SPOTON

기억을 입체적으로 채워가는 공유 앨범.
시간, 위치, 맥락이 살아있는 사진을 함께.

  • 시네마·여정·타임라인·캘린더, 4가지 탐색 방식
  • GPS 기반 동선 자동 시각화 — 이동 경로가 콘텐츠가 됨
  • 링크 하나로 함께 채우는 프라이빗 ~ 퍼블릭 공유
  • AI 스마트 타임라인으로 이벤트 자동 분류
space time context
B2B · B2G · 플랫폼
SIGHTON

위치와 시간으로 발견되는 지역 콘텐츠.
포털 알고리즘 없이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다.

  • 콘텐츠를 발생 위치에 영구 고정 — 시간이 지나도 발견
  • GPS + 타임스탬프로 현장성·신뢰도 자동 증명
  • 지역 언론사·방송국·관공서 맞춤 파트너십
  • 위치 기반 도달 데이터로 광고·행정 효과 정량화
Core Values

우리가 일하는
방식

01 ——
패러다임부터
바꾼다

기존 도구의 개선이 아니라, 게임의 룰 자체를 다시 쓴다. "있던 것을 조금 낫게"가 아니라 "전에 없던 방식으로 경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02 ——
데이터를
경험으로

좌표 하나, 시간 하나. 그것이 누군가의 기억이 되고, 신뢰가 되고, 발견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03 ——
납득부터
설계한다

기능을 나열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왜 이게 필요한가"를 스스로 깨닫도록 서사를 설계한다. 좋은 제품은 설명 전에 납득된다.

주식회사
긱스랩

긱스랩은 공간·시간·맥락 데이터를 인간의 경험으로 변환하는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SpotOn과 SightOn이라는 두 서비스는 서로 다른 시장에 있지만 하나의 철학에서 출발합니다. 어떤 순간도, 어떤 정보도, 그것이 발생한 공간과 시간을 알고 있다면 영원히 연결될 수 있다는 것.

Mission Statement
어딘가에서 일어난 모든 순간은,
그 자리에 남아야 한다
Our Journey
처음 질문
지금 이 장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왜 아무도 알 수 없을까? 실시간 위치 기반 커뮤니티로 탐색을 시작했습니다.
발견과 전환
실시간 소멸이 아닌 영속하는 기억이 더 강력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공간+시간 기술을 개인의 앨범(SpotOn)과 지역 정보(SightOn)로 확장했습니다.
지금
두 서비스로 같은 철학을 두 언어로 말합니다. 기억의 언어(SpotOn)와 신뢰의 언어(Sigh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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